수능 시험이 끝나고 나면 이어서 수시 합격자 발표, 정시 원서 접수 끝으로 정시 합격자 발표를 마지막으로 치열했던 한해의 대학입시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고생끝에 어려운 관문을 뚫고 합격을 하더라도, 합격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현실적인 등록금 걱정이 앞서는 시기입니다. 상대적으로 등록금이 적은 인문계열이라하더라도 학기당 350~500만원에 이르다보니 왠만한 자산가가 아닌 다음에야 경재적인 부담이 크지 않을수 없습니다.따라서, 내년 3월 입학을 앞두고 있다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을 미리 파악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취업 후 상환 대출 자격이 '9구간'까지 확대되어 더 많은 가정에서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신청은 1월 초에 시작되지만, 소득 구간 산정..
교육 & 진학
2025. 11. 29. 19:48